두 귀를 가득 매운 비트에..
마음을 묻어 버린다.
그리고 잊어 버린다.
잠시라도..

새삼 느낀건..
나를 위로해주던건..
언제나 한결같이..
그 자리에서
나를 기다려주는..
음악 이란걸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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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3/11 22:41 2010/03/11 22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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